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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스터디] '주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하고 싶은 말' 편

yssummer 2025. 1. 24. 15:34

 


 

[내가 뽑은 주제]

성장 경로는 네가 정해...

찰떡인 회사, 좋은 데이터 조직 들어가는 팁은 내가 알려줄게~~~

 

[아티클 요약]

 

1.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 성장 경로 정할 때 팁

-커리어 및 배움의 방향성 측면을 고려한다면 선택과 집중하자.

-스스로 원하는 것을 잘 안다면 일할 때도 이직 할 때도 결정이 쉽다.

 

-성장 경로는 크게 다음과 같다. ( *업종, *기업규모 까지 하면 방대한 경로.)

  • 도메인 전문가 (PM, 경영자 역량 등)
  • 분석 전문가 (통계, 머신러닝 역량 등)
  • 엔지니어 (개발, 시스템 역량 등)

(이중에서 나는 무엇~? 두구두구~)

-어딜 지향하느냐에 따라 맞는 방향이 보인다.

ex1) 도메인 전문가 지향 시, '업종 내 다양한 문제 접하는 경험' 바람직

ex2) 분석 or 엔지니어 지향 시, '기술 선도하는 프로젝트 경험' 바람직 (빅테크, 기술 솔루션 기업이 도움 될 듯)

 

2. 내 진로 성장에 도움 되는 회사인지 구별하는 법

필자 생각엔 : 회사의 미래에 데이터 활용이 관건이 되는 곳이 데이터 전문가에게는 좋다. 좋은 데이터 조직에 들어가라.

1) 좋은 회사인지 검토한다. 그 이유는 업계 및 회사 사정에 따라 투자 규모가 다르며, 투자가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도 다르기 때문이다.

2) 내가 조인해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포지션인지 검토한다. (그럴 환경이 안될 수도 있기 때문. 데이터 전문가로서 갔을 때 쓸만한 데이터도 없고 모을 수도 없는 곳이면 성장하기 어려움, 분석 잘하는 사람이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치는 데 시간을 보낸다거나, 엔지니어링 하고 싶은 사람이 아웃소싱하는 팀에 가는 것도 개인 성장과 안맞음.)

 

3) 이들을 판별하는 방법 : 채용 규모 확인, 매니저와 팀원 동시에 뽑는지 확인. 인터뷰 때 팀의 현재 니즈와 전략적 방향에 대해 상세히 물어볼 것.

 

3. 코딩과 모델링 얼마나/무엇을/왜 잘해야 할까?

분석의 스케일링과 자동화를 잘해야 한다. 그러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므로, 되도록 실력 있는 팀과 함께하자.

 

4. 인터뷰는 어떻게 준비할까?

 1) 지원하는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가 요즘 많은 추세이니 그것부터 충분히 숙지하고, 이후 다양한 정보로 잘 알아보라.

 2) 이 회사에서 내가 쓰게 될 데이터, 팀이 당면한 문제, 나와 관심사 교집합, 내 성장 목표와 회사의 목표가 얼라인 되는지 등을 확인.

 3) 가상테스트를 할 때는 실제 문제를 해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실력적으로도 태도 면에서도 결과가 좋을 것.

 4) 이력서에는 회사와 관련성이 높은 내용 위주로만 간단히 기록, 심층 질문에 잘 대비하는 것이 좋다.

 

 

[인사이트]

데이터 분석가에게 좋은 회사를 찾는 실질적이고 유용한 방법을 알게 되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큰 조직에서 일해본 적은 없이 없고 데이터를 많이 쓰는 회사나 분석가로서 직장에 다니는 지인도 없어서(교수님과 교수님이 말해주신 제자들 뿐.......) 들은 이야기가 없었는데 와닿는 글이었습니다. 어떤 조직에 들어가야 할지, 데이터 분석가 중에서도 어떤 역량을 강화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업무환경 내에 좋은 데이터 분석가 선배가 계시면 직접적으로 받을 도움과 영향, 성장 촉진이 크다는 것을 잘 느꼈습니다. 아직 기초단계의 데이터밖에 보지 않아서 도메인 전문을 좋아할지 엔지니어를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도메인일거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모르는 일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산업군이라고 해도 회사 바이 회사이기 때문에 꼭 사전조사를 잘 해서 그 회사에 내가 적합한 사람인지 상담을 해보고 지원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도 잘 성찰해봐야겠습니다.

팀원 전체의 인사이트

[공통 인사이트]

 

해당 아티클을 보며 취업 의욕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의미 있었던 의견]

  • 조준영
  • 좋은 커리어를 남기기 위해서 좋은 회사를 잘 택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라고 생각을 한다. 필자의 조언들을 곱씹어서 다시 생각해보았을 때 결국은 부딪혀 봐야지 체감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아직 와닿지는 않는 내용인 것 같다. 하지만 궁금증을 유발하기엔 충분했다.
  • 김보미
  • 데이터 분석가로서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정하고(꾸준히 고민해보며)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하자.
  • 김유진A
  • 전반적으로 오늘은 이 직무를 택하고 현실적인 방향에 대해서 잘은 몰라도 고민할 수 있도록 하는 아티클을 읽은것 같다. 공부하는 기간 동안에도 꾸준한 고민은 이어가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박연서
  • 앞으로 데이터 분석가로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내게 맞는 회사를 찾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면 되는지 다들 이해하여 각자에게 적용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탐색, 회사에 대한 탐색, 내게 맞는 경험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