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TIL ♨

[55일차] 프로젝트 8일차: PPT완성과 코드 완성을 향해

yssummer 2025. 4. 29. 21:52

 

 

 

요 이미지 보고 아이디어 내는 작업 함.

클러스터별
특징
혜택 아이디어 (mcc 7개 카테고리별로 2개 이상 있습니다. )
Cluster 0 (젊은 적극 소비생활 ) - 소득 2위, 전월실적 1위 -제일 나이 적음.
Cluster 1 (어르신, 필수 소비만 ) - 소득 낮음, 실적 꼴찌 -제일 나이 많음.
Cluster 2 (여행이 좋은 41세) - 여행 , 레저 분야에서만 두드러짐.
Cluster 3 (맛집 나들이 고소득 37세) - 소득 1위, 실적 3위

 

Cluster 4 (장년층, 가족중심 알뜰 소비) - 소득 중저, 실적 낮음
1. 생필품 및 쇼핑 (전체1위) 2. 차량 (전체1위) 3. 식음료 (전체 2위)
(생필품 및 쇼핑) 온라인몰·패션앱 결제 시 5% 캐시백 (주중 한정) (차량) 주유소 리터당 100원 환급 + 정비소 결제 5% 할인 (식음료) 테이블링 등록 음식점, 배달 앱 이용 시 결제금액 2% 할인
1. 공공요금 (전체1위) 2. 의료 (전체1위)
(공공요금) 전기·가스 요금 납부 시 월 3천원 할인 (의료) 보청기, 검진센터, 병원 결제 시 5% 할인
1.교통 , 여행, 숙박 (전체1위) 2. 레저, 오락 (전체 2위) 이 외에는 거의 안쓰고 그나마 식음료를 씀.
(교통, 여행, 숙박) 항공권 결제 5% 마일리지 적립, 렌터카·공항 주차장 결제 시 포인트 적립 (레저, 오락) 테마파크·스키장·수영장·리조트 7% 할인 (식음료) 공항/기차역 인근 식당 5% 캐시백
1. 식음료 (전체 1위) 2. 레저, 오락 (전체 1위), ‘교통 여행 숙박’ 컬럼도 레저와 비슷한 비중 차지.

(식음료-외식 염두) 주말 외식 3% 할인 + 주말 카페 결제 시 포인트 2배 적립 (레저, 오락) 야외 액티비티(골프, 클라이밍) 7% 적립 (교통, 여행, 숙박) 여행, 숙박 앱 결제 시 3% 할인
1위는 없고, 1. 생필품 쇼핑 (전체 2위) 2. 의료 (전체 2위) 3. 차량 (전체 2위) 4. 공공요금 (전체 2위) 다 비슷한 비중으로 골고루 씀.
(생필품 위주 쇼핑) 대형마트, 온라인몰 정기배송 3% 할인 (의료) 병원 결제 시 결제금액 2% 포인트 적립 (차량) 차량 정비소·타이어샵 결제 5% 캐시백 (공공요금) 통신 요금 자동이체 5% 할인

 

아니 왜 배경이 검은게 희게 안바뀐담?

 

avg_monthly_transaction_amount : 월 별 총 거래 금액 평균 (전월 실적)

online_transaction_ratio : 고객 별 전체 거래 중 온라인 거래 비율

 

'

 

 

 

 

 

 

 

저녁 9시 이후, ppt 작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한분이 담당해서 하다가 다같이

미리캔버스에서 공유작업 하려고 했는데 안되는 크리티컬한 이슈 발생;  - 유료이신 한 분만 혼자 작업할 수 있고 나머지 팀원시 수족이 되어줄 수는 없어가지고 다른거 했음.  나머지 사람들은 넣을 내용 마무리하기로 함.

 

위에 한 레이더 차트말고 한 9개 레이더 차트가 더 있어가지고

그것들 다 위 표 형식으로 분석 내용 적은 다음에 최선의 것을

ppt 에 골라서 하나 쓰기로 했음.

약 10시부터 12시까지 그 작업 할듯. 아마 12시 넘을 수도 있고. 일단 도서관 12시에 닫아서 그때까지 최대한 하고 안되면 집가서 마저 할것임. 프로젝트 마감 전날에 새벽까지 하는 건 어쩌면 국룰...

 

 

 

프로젝트 마무리 한 소감: 인간 행동처럼 군집도 모호하게 나타난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더 좋은 모양을 얻기 위해 막판까지 팀원들이 노력했습니다. 점 뭉치를 사람으로 읽으며 예측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난해한 금융 도메인과 시행착오에 빠지고 나니 생존 수영을 배우게 된 느낌입니다.

 

 

 

 

 

 

 

 

이건 어제한건데 프로젝트 피피티 안에 자리 없어서 많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고 걍 공부해서 좋았다 생각.

 

예측 기반 카드 기획: 공식 예측 지표와 클러스터링 결과를 함께 이해하고 2020년의 소비자 카드 사용 행동을 예측하여 적절한 기획하기.

 

설명:

카드사들은 전체 경제 상황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지금, 당장, 카드를 어떻게 쓸지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즉, 소비자 심리 + 신용 상태 + 고용 안정성 이 세 개를 종합해서 카드 소비 흐름을 예측한다.

카드 사용 패턴, 소비자 부채 상태, 금리 민감도 등을 다각도로 모니터링해주는 게 포인트임.


🔵카드사가 특별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3대 지표 (보라색-핵심, 주황색-거시)

순위 지표 이유

1 Consumer Credit Outstanding (특히 Revolving Credit: 카드대금 연체/회전) 카드 대출 총량 직접 모니터링 ( 리스크 모니터링 핵심지표)
2 Unemployment Rate 실업자 증가 → 카드 연체율 급등 위험
3 Consumer Confidence Index (CCI) 소비 심리가 꺾이면 카드 결제 금액도 빠르게 감소

(이건 해결됨)

의견: 따라서 우리 데이터에서도 가계부채, 카드연체부채, 소비량, 소비패턴 등을 중요한 정보로 보는 게 좋겠습니다. 피처 중요도 상으로도 부채, 나이, 신용점수가 중요하다고 나왔으니, 적합해보여요.

아이디어: 이에 따라서, 카드를 알뜰형 / 플렉스형으로 나눠서 기획한다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어요. 지표 상 소비를 더 할 것 같으면 각 클러스터에 맞는 플렉스형 카드를 만든다고 주장할 수 있으니까요.

🔵카드 회사들이 주로 따르는 핵심 지표 리스트

카테고리 지표 이유 설명

신용 상황 Consumer Credit Outstanding (특히 Revolving Credit: 카드대금 연체/회전) 카드빚 규모를 직접적으로 보여줌  
고용 시장 Unemployment Rate (실업률) 실업률이 오르면 연체율, 부실 채권 위험 증가  
소비자 심리 Consumer Confidence Index (CCI) 소비자가 경제를 낙관할수록 카드 사용도 활발해짐  
소비 활동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CE) 소비가 증가하면 카드 사용도 증가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인플레이션 척도임. 소비자 지출 지표.
PCE은 개인이 물건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지출한 모든 직접, 간접적인 비용의 변동을 측정해 나타내는 물가 지표.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하는데 주로 사용.      
CPI나 PCE의 상승 폭이 크다면, 인플레이션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 CPI는 소비자가 직접 지출한 비용만 포함하지만, PCE는 고용주나 정부가 지출한 비용도 포함, 따라서 경제 전반을 더 넓게 반영해서 실제와 가장 유사함.      
금리 환경 Federal Funds Rate (연방기준금리) 금리 오르면 카드 이자 부담 ↑ → 소비 위축 가능성  
부채 건전성 Household Debt-to-Income Ratio 가계부채가 소득 대비 너무 높으면 리스크 신호  
물가 상승 Consumer Price Index (CPI) 생활비 상승 → 카드 사용 패턴 변화 가능성  
저축률 Personal Savings Rate 저축률이 너무 낮으면 소비 과열/부채 리스크 주의  
주식시장 S&P 500 지수 흐름 부의 효과(wealth effect) → 주가 오르면 소비 여력 증가  

🔵출처 ( 다 정부나 공식 발표처로 공신력 있습니다. )

출처 구분 자료/기관 핵심 내용 요약

금융감독기관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eral Reserve) Consumer Credit Report 카드사들이 소비자 신용(특히 revolving credit) 변동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업계 보고서 Visa Annual Report, Mastercard Investor Relations Report 카드 소비량, 부채, 소비자 심리, 고용시장 변동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한다고 명시
컨설팅 리서치 McKinsey on Payments, BCG Global Payments Report 카드사들이 소비자 신뢰지수(CCI), 고용률, 금리, 소비지표를 주요 지표로 관리한다고 언급
금융 통계 Bureau of Economic Analysis (BEA) - PCE, Income, Savings Rate 데이터 제공 카드사 예측 모델링에 활용됨
금융시장 보고서 American Bankers Association (ABA) Credit Card Market Monitor 카드사의 신용 리스크 모니터링 핵심지표(Consumer Credit Outstanding, Charge-off Rate 등) 명시
     

🔵위 중요 지표들 한번에 정리한 게 아래 표입니다.

출처와 사진, 설명이 같이 있습니다.

📊 2010–2019년 미국 주요 거시경제 지표 실제 현황 (이게 핵심입니다)

연도 카드 연체율 (%) 실업률 (%) 소비자신뢰지수 (CCI) 개인소비지출 (PCE) 증가율 (%) 연방기금금리 (%) 가계부채 (조 달러)

2010 4.3 9.6 53.3 3.8 0.25 13.5
2011 3.7 8.9 58.2 4.2 0.25 13.3
2012 3.1 8.1 65.1 4.4 0.25 13.0
2013 2.6 7.4 72.3 3.9 0.25 12.9
2014 2.3 6.2 85.2 4.2 0.25 13.1
2015 2.1 5.3 92.6 3.6 0.50 13.5
2016 2.0 4.9 98.3 4.0 0.75 13.9
2017 2.1 4.4 118.1 4.3 1.25 14.5
2018 2.4 3.9 128.1 4.5 2.50 15.0
2019 2.6 3.7 126.5 4.0 2.25 15.6

📚 위 데이터 확인 가능한 공식 웹사이트

지표 데이터 설명 공식 웹사이트 링크

1 카드 연체율 (Credit Card Delinquency Rate),    
가계부채 (Household Debt)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발표한 것도 있고    

뉴욕 연방준비은행(New York Fed) 발표한 것도 있는데 이 데이터만 씀. | Federal Reserve Charge-off and Delinquency Rates New York Fed Household Debt and Credit Report pdf링크: chrome-extension://efaidnbmnnnibpcajpcglclefindmkaj/https://www.newyorkfed.org/medialibrary/interactives/householdcredit/data/pdf/HHDC_2024Q4 | | 2 | 실업률 (Unemployment Rate) | 미국 노동통계국(BLS) 매월 발표 | BLS Unemployment Rate https://www.bls.gov/charts/employment-situation/civilian-unemployment-rate.htm | | 3 | 소비자신뢰지수 (Consumer Confidence Index, CCI) | 컨퍼런스보드(The Conference Board) 매월 발표 | Conference Board CCI https://www.conference-board.org/topics/consumer-confidence | | 4 | 개인소비지출 (PCE) 증가율 | 미국 경제분석국(BEA) 발표 | BEA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CE)

이해를 도와주는 아티클: https://www.tossbank.com/articles/cpipce | | 5 | 연방기금금리 (Federal Funds Rate)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발표 | Federal Reserve Federal Funds Rate https://www.macrotrends.net/2015/fed-funds-rate-historical-chart#google_vignette | | | | | |

위 표 그래프화 모음 (2010~2019) (가장 괜찮은 그래프 가져오려고 했고 안되는 건 제작했어요)

  1. 부채 그래프 5개 : 요약하면 가계 부채 잔액 13조달러~15조달러대로 꾸준히 증가중, 신용카드나 자동차 연체율은 높은 수준으로 장기간 유지중입니다.1-0. 2010–2019년 미국 카드 연체율 그래프입니다.
  2. ( 뉴욕연방준비은행에서 제공한 전체, 카드 부채율, 연체율 보고서 데이터를 썼습니다. 미국연방준비제도꺼 말고용. 그건 좀 더 거시적이라 더 구체적인 이거 썼어요.)

2010년대 미국은 경제 성장과 함께 가계부채가 증가하였으며, 카드 연체율도 2016년 이후 다시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부 계층에서는 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어떤 계층일까요? 젊은층입니다. 젊은 층은 원래 신용 리스크가 높은 집단이지만 (소득 불안정, 자산 적음, 신용 이력 짧음) 아래 그래프들 함께 보면 2019년경 18-29세 그룹이 가장 높은 연체율을 기록해요. 즉 2017년 이후 젊은 층 카드 사용자의 신용 리스크가 가장 악화되었습니다.

아이디어: 18~30세 젊은 층은 아직은 큰 매출이 나는 고객은 아니지만 리스크를 막는 차원에서 지금 그들을 교육하고 신용 향상 도와주는 카드 기획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리스크 관리도 되고, 사회적 이미지도 좋아지고, 장기 고객도 만들 수 있습니다. 미래 주요 소비층인 젊은 세대의 사용 행태 관리를 잘 못 할 경우, 카드사가 추후 리스크 너무 심해질 가능성이 있어서, 방치하면 안되고 미리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젊은층 타겟 상품 설계 시, 금융 교육도 제공하고, 리스크를 적게 하는 카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과소비 경험 이후 신용등급이 하락한 2030대를 타겟으로 해서 소비-상환 루틴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컨셉 가능할 듯 합니다. ex) 한도 제한해서 한도초과 방지하고 6개월 이상 건전하게 써야 한도 상향해주기, 상환 인센티브주기, 상환 패턴을 보고 앱 AI로 경고나 조언해주기, 3개월 무연체시 신용 가산점, 소액 결제에도 리워드 제공하기와 같은 건전한 소비 패턴 장려 기능 등.

 

1-1. 가계 부채 그래프입니다.

2019년도 미국 빚 총량 약 1경 8,200조 원..^^; (14조 달러 (14 trillion dollars) = 14,000억 달러)

(충격받아서 계산 잘못한건지 더블체크함.)

 

중략.

 

최종 클러스터 분석

  • 중요한 피처 고른 것: 신용점수/ 나이/ 거래금액 /부채/ 연소득. 나머지는 중요도 낮아 제외. (만일 소비패턴을 보고자 하면 use_chip을 사용 가능)
  • 실루엣 계수 0.33
    • Cluster 0: 432명
    • Cluster 1: 314명
    • Cluster 2: 52명 (소수) 소수 클러스터 2의 특성 따로 주의해서 분석해야 한다
    • Cluster 3: 240명
    • Cluster 4: 181명
  • 클러스터 수: 5개
  • ANOVA 검정 결과부채 차이도 구분에 큰 역할했음. 보유 카드 수 차이도 존재했는데 금융활동 적극성 차이라고 볼 수 있음.
  • 소득 > 연령 > 부채 > 신용 상태가 군집의 핵심 구분 요인 연소득, 연령 군집 구분에 핵심적. (고소득-저소득, 젊은층-노년층 차이가 뚜렷함. )
  • Chi-Square 검정 결과 성별, 카드 브랜드, 오프라인/온라인 여부, 카드 카테고리 등은 군집 간 큰 차이 없음. 경제 활동과 관련한 게 더 중요.
  • 미국 2010~2020 경제지표와 연결 분석고소득 고신용 / 저소득 고부채 계층이 확실히 나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각각을 위한 카드 확실히 구분해서 만들 필요 있어보여요.
  • 경제 데이터 살펴보니 경제는 좋아졌지만, 부채·신용 리스크가 계속 증가되고 있음. 이 현실처럼 → 지금 군집들 안에서도 소득차이 부채차이로

카드 기획 아이디어 모으는 곳

박연서 그냥 전반적인 아이디어 볼 컬럼

젊은 층을 위한 두 종류의 카드 만들 수 있을듯. current_age, log_total_debt가 주요 변수
소득, 신용별 맞춤 카드 (고소득용, 저소득용) log_yearly_income이 가장 중요
디지털 결제 많은 사람, 오프결제 많은사람은 글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고, 카드 혜택 측면에서 결제처별 할인혜택을 살짝 넣어볼 수 있을듯? use_chip 에서 차이 존재

클러스터 페르소나별 아이디어 (제맘대로 했습니다 누구나 수정 가능) 특성 카드 아이디어 카드 이름짓기

0 (432명)      
kim / 31세 / 중상소득 / 재테크 관심 / 현명한 소비 희망, 안정적 소비 중상소득, 신용 우수, 부채 낮음 - 소비 패턴별 맞춤 리워드  
       
1 (314명)      
mike / 29세 / 저소득 / 과거 연체 경험 / 신용 회복과 건전한 소비습관 확립이 목표 소득·신용 낮음, 부채 높음 - 신용 회복, 건전한 사용 장려 카드  
  • 소액결제 중심, 상환 보너스 제공 | | | 2 (52명) anna / 41세 / 부채 과다 / 생계형 소비 / 부채 관리 도움 필요 | 고부채 | 1번 클러스터랑 퉁치기 가능..? 이 저소득층이 수가 적어서 이들을 위한 너무 많은 일을 하긴 좀 그렇네요…? | | | 3 (240명) mia / 25세 / 신입 직장인 / 앱 간편결제 주로 / 빠르고 편한 소비 | 젊은층, 중간소득, 신용 평균 | - 라이프스타일 맞춤 + 건전한 사용 장려
  • OTT, 간편결제, 푸드배달 할인 강화 | | | 4 (181명) jim / 51세 / 고소득 / 신용 우수 / 가족 중심 안정적이고 꾸준한 소비 | 고소득, 고신용, 안정적 소비 | - 프리미엄 리워드 카드
  • 항공/호텔/골프 혜택 + 맞춤형 자산관리 옵션 | |

아이디어: 18~30세 젊은 층은 아직은 큰 매출이 나는 고객은 아니지만 리스크를 막는 차원에서 지금 그들을 교육하고 신용 향상 도와주는 카드 기획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리스크 관리도 되고, 사회적 이미지도 좋아지고, 장기 고객도 만들 수 있습니다. 미래 주요 소비층인 젊은 세대의 사용 행태 관리를 잘 못 할 경우, 카드사가 추후 리스크 너무 심해질 가능성이 있어서, 방치하면 안되고 미리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젊은층 타겟 상품 설계 시, 금융 교육도 제공하고, 리스크를 적게 하는 카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과소비 경험 이후 신용등급이 하락한 2030대를 타겟으로 해서 소비-상환 루틴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컨셉 가능할 듯 합니다. ex) 한도 제한해서 한도초과 방지하고 6개월 이상 건전하게 써야 한도 상향해주기, 상환 인센티브주기, 상환 패턴을 보고 앱 AI로 경고나 조언해주기, 3개월 무연체시 신용 가산점, 소액 결제에도 리워드 제공하기와 같은 건전한 소비 패턴 장려 기능 등.

(중저소득층을 대략 신용 점수 600~750 사이라고 치면 소액적립, 캐시백 서비스를 준다거나, 건전하게 사용할 경우 신용 등급에 보너스를 주는 등의 상품 기획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