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기
| 2025년 3월 1일 토 3월 2일 일 종합 | 아침공기 약간 비옴 |
| 컨디션관리 | 몸상태 오전- 밀린 잠을 자서 좋음, 스트레칭 필요한듯 | 점심 걷기 30분 | 수면 충분 | 명상 자기 전 | 차 마심 | 눈 목 등 스트레칭 했음 |
| 걱정인형🧸 : 과제 제출까지 2일 남았는데 프로젝트 하느라 공부가 덜돼서 지금부터 열심히 또 공부를 해야하고 강의를 들어야하는데 너무 부담갖지 말고 집중해서 하다보면 또 재밌게 하다가 끝나 있을테니 바른 자세로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스트레칭 하면서 잘 해보자 |
프로젝트 하면서 간만에 수면 스케줄 바뀜 + 조금 잠 이슈로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졌었는데, 어제도 그 여파로 일찍 자고 싶어도 일찍 못잤다. 왜냐면 수면부족으로 너무 피곤하니까 오히려 못자겠는 ? 느낌도 있었고 해서 문서작업을 조금 더 하다가 쓰면서 졸 때가 되니까 12시가 넘어가서 그때 잤고, 푹 자고 일어나니까 9시간 정도 잤다. 근데 매일 공부만 해서 그런지 주말이 되어도 달리 공부 외에 하고 싶은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운동이랑 산책이랑 식사 잘 챙기기, 먹을거 미리 갖다놓기 같은 것을 주말인 지금 좀 더 신경 쓰면 될 듯하고, 중요한 건 평일에 공부 면에서 신경 덜 썼던 걸 지금 하는 것이다. 힘을 빼고 싶어도 스케줄 상 힘을 뺼 수 없긴 하네 ㅋㅋㅋㅋㅋ
+
💊컨디션 관리 아이디어
1. 운동 모임
지금 가장 문제점이라고 느끼는 것은 컨디션 저하다. 무리해서 컨디션이 악화되었고 걷는 시간이 매우 줄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건강이 좀 우려돼서
이 부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았다. 그리고 5분 이내로 운동 습관을 가져가는 건 마지노선이라서, 이건 무조건 지켜내기 위해 운동방을 카톡에 하나 만들었다. 이런 인증모임 최근 1년 운동이나 멘탈관리 알아서 잘 하게 돼서 필요 없어서 안하고 있었는데, 일정이 매우 빠듯해지니까 몸과 마음 건강챙기는 게 다시 뒤로 밀려났다. 그래서 소셜한 상황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 다시 모임으로 만들었다. 지인 몇명한테 들어오라고 해서 같이 대목표/ 이번달 소목표/ 이번주 세부목표 정해서 매일 인증하기로 했다. 이건 전에도 몇년 했던 모임들이랑 비슷해서 모임 포맷은 30분만에 뚝딱 만들었다.
내 목표는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특정 운동 동작을 이어서 하고 돌아오는 것이고 하루 3번 이상 하는 것이다.
2. 식사 밀프렙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니까 건강한 식재료를 꺼내먹지 않고 손에 닿는 거 아무거나 먹게 되어서, 주말에 미리 식재료를 다 손질해놓고 냉장고에 쫙 깔아놓고 필요할 때 바로 먹을 수 있게 가장 손에 잘 닿게 하는 방식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커피... 끊어서 내성 다 사라지게 해놨는데, 이번 주 졸려서 내내 마셨다. 계속 이러면 컨디션이 커피의 무한 사이클에 잡아먹히기 때문에 그만. 커피 마시면 잠은 깨자만 심장 뛰고 위 시린 건 좀 힘들기 때문에 차와 말차로 대체하기로 하자. 되도록 줄여본다...
3. 수면 밸런스 찾기 프로젝트
5시부터 시작되는 아침 스케줄이 타이트하게 있었으나, 이 공부를 하면서 9시 반 전에 칼같이 자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이 같았던 날이 하루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절대적으로 수면이 짧은 부작용도 생겨났다. 대안을 찾기 위해 이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분의 책을 읽고 인터뷰를 보니까 자신의 크로노타입에 맞는 시간대로, 일관된 시간대로 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하셔서 지금껏 놓쳤던 일관성을 가져가기 위해 수정해본다. 지금 스케줄은 주말까지의 일관성도 부족하기에 전반적 피로도가 높은 것 같아 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스케주린 해가 뜰때쯤 일어나는 수면패턴으로 수정하고자 한다. 나는 아침형은 아니고 중간형정도의 인간이고 가장 효율이 높을 때가 9-2시 사이다. 이 때를 사수하면 좋다. 일단 11-7을 해봐야겠다.
😊주말계획
| 중요 & 급함 | 덜중요 & 급함 |
공부 | 과제 문제풀이 2,3,4 시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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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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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 & 덜급함 | 덜중요 & 덜급함 |
공부 |복습, 과제 해당 강의와 텍스트생활 |공부/협업 효율성 향상을 위한 제안 마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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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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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과제 문제풀이 2,3,4 시도하기
🧶아래 두개 열심히 비교하면서 생각 정리중
🐬아 4번부터는 내일해야겠다.....♨♨♨ ---> 했는데 어려워서 4,5번은 헤맸고, 과제 5는 공부를 다 못해서 공부가 평일로 넘어감
select
first_login_date, 캐릭터수
from (
select
first_login_date,
count(distinct game_actor_id) as 캐릭터수
from users
group by first_login_date
)as a
where 캐릭터수 > 10
;
select
first_login_date,
count(distinct game_actor_id) as 캐릭터수
from users
group by first_login_date
having count(distinct game_actor_id) > 10
🔵복습, 과제 해당 강의와 텍스트
열심히 했다.........
🔵공부/협업 효율성 향상을 위한 제안을 생각
🧶칸반 시스템 팀 노션에 도입할 방법은? 모두가 효과적으로 협업하여 시간대비 성과를 높일 방법은?
🐬 - 하이브 마인드로 인한 몰입 방해, 성과 저하, 불안감, 시간 낭비 해소하기 (칼 뉴포트의 책 등을 근거로)
🐬 - 약 15분 오전 오후 스크럼 시간 지키기, 각자 칸반 이용해 채팅 없이도 서로 진행상황 확인 가능토록 (데드라인도 형성됨)
😊저녁일기
🐱👤
| 보상🎉 : 쉴때는 화끈한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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