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TIL ♨

[TIL 9일차] 도파민과 코르티솔 하루: 프로젝트 발표회!!(성공적?), 피드백 문서화, 스터디(어김없이), KPT팀회의(건설적), 강의복습(개인공부)

yssummer 2025. 2. 28. 19:35

오늘 한 일

 

🔵프로젝트 발표 2시

잘 끝난 것 같아 이후 피로 몰려옴.....ㅋㅋㅋ그러나 끝나고 나서 할거 더 많았음!!!ㅋㅋㅋ

🔵발표 후 피드백 요약정리

오늘 과제 발표를 무사히 마쳤다. 

튜터님이 바로 코멘트 해주셨는데 우리 조에 대해서 말해주신 것 뿐 아니라 모든 이야기를 다 받아적었다. 다른 조의 발표도 유심히 들었다.

내가 작성한 문서는 아래고,

https://docs.google.com/document/d/1z9UjrDP8jzmnydvi04XsBklkfYHAkuAZnEem7_QQ7lg/edit?usp=sharing

잠깐 살펴보면 이런식이다. 

...

2025년 2월 28일 | 15조 십오야, 분석 프로젝트 (이커머스) 발표 및 피드백 필기

참고

  • 전체 팀 발표에 대한 튜터님들 피드백 외 내 감상과 피드백도 섞여있음.
  • 색상구분:  앞으로 배울 내용 , 훌륭한 레퍼런스

 

🐬다음 준비에 참고할 조언, 핵심 쏙쏙

모집단 뭔지 텍스트로라도 남겨주면 듣는이 이해하는 데 좋음. 큰그림을 알아야하니. 

전체 데이터 셋에 대해 텍스트 설명 좀 주면 좋겠음.

(중략)

 

🐬튜터님 코멘트 모음(내 감상도 포함)

....

와 같이 정리!!!!

🔵아티클 스터디

이후 저녁먹고 나서는 아티클 스터디로 a,b 테스트에 관해 공부했다.

 

여러 사례를 추가로 조사했는데

넷플릭스가 a,b테스트를 현명하게 이용하고 있는 예시를 보니 모르던 부분까지 알 수 있었고, 

웹페이지 구성방식 중 무한스크롤 방식이 페이지 방식과 다른 장단점이 있어 업의 특성에 따라 뭘 할지 골라야한다는 게 흥미로웠다.

무한스크롤을 할 경우 클릭률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매출이 떨어질 수 있었다. (etsy의 사례)

 

[본문]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33/

 

A/B 테스트 제대로 이해하기: 1테스트를 설계할 때 우리의 진짜 질문은? | 요즘IT

서비스 기획, PM, 그리고 그로스 해킹과 관련한 부트캠프나 신입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A/B 테스트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아마도 서비스를 개선하는 실험 방안 중 하나로 A/B 테스트가 가장 유명(

yozm.wishket.com

 

 

[주제]

A/B 테스트 제대로 이해하기

 

[요약]

A/B 테스트를 잘 활용하는 법

진짜 알고 싶은 건 이 것이니까 언제나 이 질문을 생각하는 게 좋겠다.

  • 이 테스트의 결과가 이 유형의 고객에게 앞으로도 확실히 유효한가?
  • 이 결과가 A와 B의 차이때문에 생긴게 맞을까?
  • 우연은 없을까?

설계를 잘 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핵심 개념 : 공정하다와 트래픽을 5:5로 나눴다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닌가보다.

용어 정리 : A/B 테스트 (잘 모름)

 

관련 사례 :

바로 활용하는 12가지 AB 테스트 사례 | 요즘IT

넷플릭스가 제품 개선의 방향 자체를 ab테스트에 의존하는 기업이라고 한다. 모든 부분을 테스트한다고 한다. CTA(click to action)버튼 카피 수정 테스트를 다양하게 했다. join netflix, join now, get netflix, try it now 중에서 try it now가 승~ 한국은 시작하기라고 한다. cta 버튼은 1개일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따라서 더 알아보기나 로그인 옵션 모두 삭제되었다.

엣시의 페이지 나누기에서 무한스크롤 방식으로의 변화는 악역향. 왜냐하면 적은 노력으로 많은 항목을 탐색할 수 있지만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았음. 조회율, 클릭률, 장바구니 담는 비율, 구매율 모두 낮아짐. 보통 사진 훑어보는 앱에서 무한스크롤 많이 사용. 유튜브도 해당

 

가상 시나리오 :

얼마 전 블로그 스킨을 바꾸면서 페이지 넘기는 방식에서 더보기 버튼 누르는 것으로 바꿨다. 왜냐면 페이지 넘기면 새로고침해야 하는 느낌이라 더보기 스타일을 개인적으로 선호했기 때문인데 , 생각해보니 블로그 조회수를 고려해야한다면, 좋지 않겠구나 깨달았다. 나의 경우만 해도 더보기 하거나 스크롤 하는데 집중해서 실제로 클릭은 많이 안하게 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페이지 나뉘어 있으면 오히려 클릭을 한다. 다음 페이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조회하는 것보다는 지금 조회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그래서 한 페이지 안에서 클릭 해볼 건 다 클릭해보고 그 다음에 뭐가 뜰까 기대하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심리가 생기는 것 같다. 누군가 내 글의 제목만 보고 지나가길 원하지 않는다면 페이지로 나누는 게 클릭률을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 인사이트 공유: 

팀원분들께서 정리해주신 사례를 보고 아 진짜 이게 실험이구나, 통제 변인 같은 것들이 떠오르면서 철저해야 하는구나 깨닫는 바가 있었다. 이렇게 설정하면 원하는 거 나오겠지 뿅~ 같은 단순한 구조가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여기어때 ux 개선 사례 보니까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싶어서 흥미로웠다. 실수가 발명의 원인이긴 하지만 모든 원인 변수를 정확히 파악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이면 대기업에서도 잘못 짚을까 하는 생각이다.

생활적으로도 도움이 될 내용이었다. 원인과 결과가 어떨지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아서 일단 해보는 게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통계 공부를 하는 게 도움 될 것 같아서 앞으로 좀 배워보고 싶어지는 내용이었다.

정가랑 배송비 책정의 경우 예전에 내가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던 사항이었는데, 실험결과 내용을 읽어보니 개인적으로 진짜 엄청 궁금했던 부분이라 재밌게 봤고 상당히 깨닫는 바가 있고 파격적인 데가 있었다.

🔵온보딩 주차를 마무리 하며 KPT 작성 후 팀 회의~

각자 우리 팀 활동과 각자 활동에 대해 만족도 평가 설문을 작성한 후, 모여서 개선점을 논의했다.

잘한 점, 개선할 점, 시도해볼 점을 적고 공유했다.

아티클 스터디가 끝난 후 이어서 잠시 대화했고, 공통 의견은 다음과 같았다.

사소한 소통이든, 다른 많은 학우와의 소통이든 더 늘리고 싶으며/ 스케줄을 더 정확히 공유해 더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배려할 수 있게 되고 싶으며/ 어려운 문제나 어려운 상황을 공유해서 같이 해결한다거나 개인스터디 시간에 온라인 스터디공간에 모여서 함께 진행하는 등 더 밀접한 팀활동을 하면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음. 정도여서 이것들을 다음주부터 실천에 옮겨보기로 했다. 팀 분위기가 좋으면 지금 우리도 좋고 우리가 하는 활동도 더 좋을 것이기 때문에 모두 서로가 조심스러워 편안한 소통이 더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어색하지 않게 소통을 더 강화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팀 노션 페이지 중에 잘 안쓰는 부분을 각자의 tmi 소식 공유부터, 지금 상황과 심경 공유, 도움요청 및 칭찬 보드 같은 걸 만들어봤다. 그런데 회의를 다 마치고 나니 다음주에 조원이 바뀐다는 소식이 들렸다. 아쉽지만, 이 방식을 길게 이용하진 못하게 됐다. 앞으로 며칠 더 팀활동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삼일 이상은 아직 한 팀이니 짧게나마 개선된 방향으로 실천해봐야겠다 싶었다. 그리고 팀이 바뀌고 나서도 이번처럼 원활하고 편한 소통을 위해서 해결방안을 생각하면서 활동해야겠다.  

건설적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