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TIL ♨

이력서 준비 과정 '커리어톤' 시작, 이번주에 이력서 1단계 완료 예정

yssummer 2025. 7. 14. 17:24

 

프로젝트 끝나자 마자 기억 안날아가도록 바로 추후 2차적인 작업 뭐 해야할지 적어놓고 나서 

주말에 푹 자고 쉬고 다시 월요일이 되었다.

수료식 정말 졸업식보다 감회가 새로웠다...ㅋㅋㅋㅋ

단기간에 다같이 고생해서 그런 것 같다.

 

이제 하는 일은 !!!!

이력서 업데이트 + 프로젝트 업데이트 + 자료 누락되는 거 없이 모두 잘 챙기기 + 부족한 공부 더 하기 + 코딩테스트 공부 꾸준히 하기 + 자격증따기이다. 

간단하게 적어봐도 벌써 여러개긴 한데 ...ㅋㅋㅋ

 

이번주 일과는 이렇다: 

1. 프로젝트 보완할 내용, 지적받았거나 발전시키면 좋을 내용 업데이트 하는 중

2. 이력서 이번주에 1차 피드백 받기 목표 (이거 하면 네이버 페이 포인트도 주길래 바로바로 해버리기~ 기억 증발 방지!!)로 작업 하는. 스텝바이스텝 챌린지라는 이력서 작성하는 단계별 미션이 있는데 그걸 신청했다.

3. 내 노션에다가 모든 프로젝트 관련 내용 모아서 데이터베이스 생성중

4. SQL 공부중, SQL 시험 응시 준비중

5. 그간 활동량이 부족했어서 몸이 안좋아졌기 때문에 당분간은 걷는 시간을 늘리고 고강도 운동도 늘린다

6. 프로젝트처럼 급한 일은 이제 없어졌으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규칙적으로 자고 밥도 규칙적으로 먹는다...

 

그리고 시간 스케줄은 지금은 12시간 앉아있는 것 까지는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고,

하루 7시간은 순수 집중시간을 유지하려고 한다. 

프로젝트 할 때는 순수 집중 시간이 12시간 정도였는데 

그정도를 컴퓨터 앞에 있으니까 급속도로 몸이 상하는 것 같아서

7~9시간정도를 유지하려고 한다... 다만 집중을 빡!! 해서 최대한 빠르게 해보자

그리고 걸어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게 생기면 자전거 타면서 하거나 걸어다니면서 하기로.... 

 

9월 전까지 시간이 나에게 얼마나 있는지 계산을 해보니

하루에 7시간씩 35일 (평일) 이니까 245시간이 있다.

급한 일 있을 때 몰아서 하지 않고 매일 꾸준히 나눠서 해서 몸에 무리 안가게 롱런해야겠다.

 

TIL을 네달간 꾸준히 쓰다보니까 일기장처럼 되어서 앞으로도 취업전까지 상황과 생각을 정리하는 용으로 계속 쓰려고 한다.

어쩌면 취업 이후에도 쓸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원래 네이버 블로그도 쓰던 게 있었는데 이제는 이것만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