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온 캐글고 온 공공데이터포탈을 돌아다니며 적절한 데이터셋을 찾아 돌아다녔다.
팀원모두 캐글 데이터 20개, 공공데이터도 20개 정도 공유했다.
다 도메인은 좋은데 데이터가 약간 부족하다던가, 데이터는 좋은데 너무 사이즈가 크다던가, 데이터랑 도메인은 좋은데 우리가 작업하기에 데이터가 너무 과하게 처리하기 어려울 것 같다거나 한 점이 있어서 고르는게 까다로웠다!
이런걸 보는 눈이 생긴 것 같다.
1-5점으로 점수 매겨가면서 걸러냈다
그중에서 5개 이내로 추리느라 죽는 줄!!!
팀원분들과 sql같이 푸는 시간도 가지기로 했고
5분 기록보드로 프로젝트하면서 느낀 인사이트 적기로 했다.
오늘것도 한번 적어보았다... 인사이트가 있었는데!!!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군!!!
좋은 데이터셋을 보는 안목을 기르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eda를 어떻게 할지 다각도로 접근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
공공데이터에 접근할 때는 명확한 비전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캐글은 정말 훌륭한 플랫폼이다...⭐
내일의 계획으로 마무리...
/피그마 단축키의 세상에 눈을 뜨다!!!!!!! (커서채팅의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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