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TIL ♨

최종프로젝트 팀활동 첫 시작❤️‍🔥

yssummer 2025. 5. 30. 19:09

오늘 한 일 순서대로 적어본다.

1. 흥미있는 도메인을 5명이 노션에 공유
2. 흥미있고 사용하기 적절한 데이터를 5명이 노션에 공유

3. 각 데이터셋으로 프로젝트 진행 시 예상되는 장단점을 피그마에 마인드맵으로 대강 적어봄
4. 각자 약 4개 정도의 데이터를 가져왔기에 합치니깐
20개 정도의 아이디어가 나왔고
관심가는 흥미로워보이는 도메인도 넘 많아서 고르기에 난감했음
5. 일단 금요일인 오늘은 이미 데이터셋이 잘 만들어져있는 캐글데이터 중에서 판단할 시간이 돼서, 공공데이터는 다음주에 판단키로 하고 (왜냐면 단 하나의 단독으로 훌륭한 데이터셋은 못찾았는데 여러 데이터를 합해서 같이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낼 경우 굉장히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것 같았고 서울시나 정부 공공데이터가 풍요로워서 다음주 월요일에 각잡고 보기로 함)
오늘은 단독으로 완성도 있는 캐글데이터 같은 것만 보기로 함.
6. 이중에 품질좋은 데이터셋, 흥미가 가는 도메인인지를 기준으로 상위랭킹 7개 데이터를 추려냄.
7. 이 7개 데이터에 대해서 객관적 평가 기준 5개를 세움.
목표설정 및 분석 용이성, 데이터 품질 등..
8. 이 5개 항목에 대해 7개 데이터를 모든 멤버가 점수매기기를 함. 주말에.
9. 월요일에 총점 높은 데이터셋이 이기는것임

팀명은 시비비빅으로 당첨
프로젝트 주제 제출까지 해야하는 날이었다
뭔가 정해져야 쓸 수 있는 양식인데
아직 데이터셋 정하기에는 이른 기간같은데
아무쪼록 내야해서
일단 하나로 임시로 쓰고 다음에

수정하기로 했다
부리더님이 이러케 써주심

팀원분들이 너무 좋으셔서 오늘 넘 재밌었당>.<
앞으로도 기대된다
저번 한주간 혼자 공부하면서 이력서 보고 하니까
좀 고민도 많이되고
아직 본격 시작되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한 부담감도 들고
현재에 집중하기 어려웠는데
시작해버리니까 재밌어졌다
팀원 운이 좋은가 이번에도 너무 재밌을 것 같다
프로젝트에 집중하기만 하면 되니까
오히려 편하고 재밌는 것 같다
이것만 하면 정말 마무리되고 다 배운 게 되는구나…
아직 다 못들은 강의들을 틈나는대로 어서 들어야겠다!!
그러고보니 나 정말 포기안했구나 ㅜㅜ
그것만으로도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