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 코트카타 2개
- [ ] 과제 2번 풀기
- [x] 디비버 메모리 부족 오류 해결
- [x] 팀 데이터 프로젝트 시작
- [x] 데이터 문해력 책 분석 실습부분 읽기
- [x] 아티클 스터디
- [x] til
과제 푸는건 전혀시간이없어서안함
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59047
SELECT ANIMAL_ID, NAME
FROM ANIMAL_INS
WHERE NAME like '%el%'
AND ANIMAL_TYPE = 'DOG'
ORDER BY NAME
;
SELECT COUNT(*) AS USERS
FROM USER_INFO
WHERE AGE IS NULL
SELECT ANIMAL_ID, NAME,
CASE WHEN SEX_UPON_INTAKE LIKE '%Neutered%' THEN 'O'
WHEN SEX_UPON_INTAKE LIKE '%Spayed%' THEN 'O'
ELSE 'X'
END AS Neutered
FROM ANIMAL_INS
ORDER BY ANIMAL_ID
3개 함
아티클 스터디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821/
데이터 시각화 101: 3데이터 속 거짓말 발견하기 | 요즘IT
간혹 직관적으로 이해된 시각화가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고, 시각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문제점이 왜 일어나는지 이해하고, 데이터 시각화를
yozm.wishket.com
나를 지키기 위해서, 의사결정에 오류가 없게 하기 위해서 데이터 시각화 자료를 왜곡 없이 표현하고 또 보는 법을 숙지해야겠다.
좀 충격이었던 자료.
팀활동 - 분석 프로젝트 위해서 디비버 메모리 부족 오류 나는 문제 해결하러 고고.
와 한 10번 다시 시도 했고 마침내 성공했다. 튜터님이 알려주신거랑, 다른 학생분들과의 질의응답보고 해결 ㅠㅠ
컴퓨터 프로그램은 정말 정확해야만 하는 것이었다. 단 하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것이었다~
한 오저 11시부터 3시까지 씨름하고 이제 슬슬 분석에 착수.
이 이후로 몇시간동안은 다 함께 힘을 합쳐서 멋진 첫 활동이 진행되었다.!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양상이었다~~~
다양한 것에 특화된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뭔가 하는건 항상 너무좋다!!!
처음 시작할때랑 어떻게보면 백팔십도 다른, 상상초월의 결과물이 나오는 적도 많고,
초반에 비하면 핵고퀄의 결과물로 성장하는 때도 많아서!!!
노력이 필요하긴 해도 마법같은게 팀활동인 것 같다. 혼자하는게 어찌보면 더 힘들달까?
오늘 한 것은,
슬랙으로 기록과 타임라인으로 남아야되는 것 채팅, 젭으로는 화상으로 대화, 피그마에 모여서는 실시간으로 서로의 커서를 보면서 쿼리 짠거 시각화하고, 목표에 맞는 쿼리를 구상하고, 구상했지만 틀려서 작동되지않는 쿼리(주로 내가 양산 ㅋㅋㅋㅋ)를 심폐소생술 해주시고 ㅠ(더 잘하는 분이 멋지게 수리해서 써주시고 또 알려도주심 ㅠㅠ그저빛⭐), 뽑힌 결과를 그래프로 만들어보고, 더 재밌는 것은 그 그래프를 보고 우리도 인사이트를 다시 얻어서 또 인사이트가 나온다는 것이었다. 인사이트 발산의 무한 굴레 ㅋㅋㅋㅋ 그래서 이걸 이렇게 분석, 이걸 이렇게 해석 등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와서 내일 해볼 것도 많이 있다. 그리고 데이터 분석을 데이터만으로는 진짜 하기 어렵다는 걸 한번 더 느껴서 내일은 외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관련 데이터들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더 확보해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느끼기로는 우리가 목표에 맞게 진행을 잘 하고 있으며, 다함께 데이터 문해력이라는 책으로 스터디를 했기에 섣불리 결정을 내리지 않고 목적적합하게 하려는 노력을 했다. 그리고 데이터에 갇히는 것, 그저 데이터를 정리하다가 끝나는 것을 주의하라고 책에서 엄청 강조했기 때문에 ㅋㅋㅋ 우리 모두 그러려고 노력한 것 같다 ㅎ 그치만 데이터를 보고 해석하려는 본능적인 노력때문에!! 자꾸 데이터에 매몰되고 의미부여하려고 하는 자아가 튀어나와서 완전 자제자제해야함~~
오늘 넘나 뿌듯하고~ 좀 더 보탬이 되는 팀원이고 싶지만 내 쿼리실력의 한계가 있기에 인사이트라도 정확하게 내려고 노력했다 ㅎ 어려운 미션이었음에도 적당히 바보이고 큰 바보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고, 그나마 덜바보였던것은 대학 마지막 학년을 각종 창업프로젝트와 사업보고서로 범벅시킨 덕택이 아닌가 싶다 ㅎ;;;
암튼 좋은 하루였고....
아침에 영어 한건 전생같은 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