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 예측 모델링 열심히 했는데 데이터셋 자체의 불균형 문제로 결과가 좋지는 않은데 그것 나름의 인사이트가 있어서 (잔존한 고객이 많음) 그대로 결과에 담고 설명을 잘 하기로 했고, 이거 주말에 좀 더 보고 인사이트 적어보는 작업 해오기로 했고,
클러스터링은 고객 유형이 애초에 비슷했어서인지 압도적인 수를 차지하는 군집이 1개 있는 모양이지만 처음에 비해서 점수는 많이 올라가서 여기서 멈추기로 했다. 모델링과 클러스터링이 완료되었으니 이제 태블로에 연결할 데이터셋이 바뀔 예정이다. 주말 지나면 이것들 머지 하게 될거고, 태블로 대시보드 디자인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주말동안 네명이 적은 인사이트를 가지고 대시보드나 발표 아이디어도 연결되지 않을까 싶다. 처음에 데이터 고를 때 나름 확인하고 고른거긴 한데, 이탈모델이 안나올줄은 예상을 못했던터라, 이탈 모델로 사용이 이미 되어서 검증이 한번 된 데이터셋을 골랐으면 좋았겠다 싶은데, 이번에 이 고생을 하면서 또 느꼈던 게 많아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다음번에 데이터셋을 고르게 된다면, 조금 진부할 순 있어도 인기 많은 데이터셋으로도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끝.
우리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은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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