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한일은
스파크 인강 2개 듣고
전에 다른 인강중에 시각화 부분도 인강 2개 듣고
선택학습반 라이브세션 들었다.
거기서 프로덕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인사이트 도출해서 액션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기여할 부분이 많고 에이비테스트같은 실험 영역에 더 많이 관여된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에이비테스트를 할 환경은 기업 규모가 큰 경우 이미 갖춰졌을 확률이 높아서
그 안에서 실험설계 많이 해볼 수 있고
에이비테스트를 전문적으로 하는 솔루션 외주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제품팀이나 디자인팀과도 원인 규명 등과 깊은 인사이트 공유를 위해 적극 협업하게 되는 것도 흥미로웠다.
왜냐면 나는 엔지니어링에 가까운 부분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지 수를 두기 위해서 실험과 예측해보는 그런 것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획과 마케팅도 정말 재밌다고 생각해서 인사이트 제안까지도 할 역량이 되는 데이터 분석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튜터님께 인사이트를 도출해서 앞으로 이렇게 해보면 어떨지 제안하는 부분에 제품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서 얼마나 많이 관여해도 되는지, 개인 역량이나 회사에 따라 다른건지가 궁금해서 여쭤봤었다.
개인 역량이기도 한데 최대한 적극적으로 하면 좋다고 하셨다.
본인 눈에 개선할 부분이 보이면 최대한 적극적으로 하면 좋다고 하셨다.
기존에 지표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가려져서 보지 못했던 부분도 본인이 데이터 분석가로서 캐치해서 보게 된다면
그런 부분을 동료들한테 말해서 새롭게 실험분야를 개척할 수도 있다고 하셨다. 이런 내용은 이번에 처음들어서 신선했다
튜터님 개인 경험으로 이커머스의 캐시 부분을 엄청나게 면밀하게 보셨던 경우를 예시로 말씀해주셨는데
거기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접근을 해봤다고 하셨다.
그런식으로 다양한 접근을 해보면서 열심히 하는 건 자유이고 (?) ㅋㅋㅋ 자기 하기에 달렸다고 하셨다.
재밌어 보이는 직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