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TIL ♨

64일차

yssummer 2025. 5. 14. 22:18

 

데이터 줄이기 계획 후 다시 로드맵 짬

 

11시 이전까지 새로운 eda 하 각자 태블로 시각화할 주제 나눔

 

나는 시간대별 분석을 맡음

 

11시에 튜터님 면담

 

속도를 좀 내서 내일 오전까지 대시보드 스케치와 각자 eda는 마무리 해야함.

 

그리고 이 시각화 작업들로 어떤 인사이트를 낼 것인지를 구체화 할 필요 있음.

 

이 다음에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일단 주제와 목표가 선명하지 않은 탓인 듯. 태블로 연습을 목표로 잡으니 뭔가 뭘 해야할지 애매해진 것 같음.

 

기획과 마케팅 쪽으로 결국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 함.

 

되는대로 대시보드 만들어 봄. 그냥 만든거 다 합친거임...

 

이후 팀원들 모두 각자 만드신 자료들 피그마에 모아서 대시보드 스케치를 했음. 

 

와 정말 하루종일 태블로만 봐서 눈알이 이상해진 것 같다 ㅎ

 

1시간에 1번은 자리에서 일어나야 뇌에 혈류가 회복되는데 실제로 자리에서 일어날 틈이 없어서 작업하고 회의하다보면 그래서 

실제로 혈액순환이 멈췄음

뇌에 피가 없고 목이 뻐근하기 시작했음.;;

그치만 회의를 해야하니까 자리를 뜰 수 없음 .그렇다고 뭘 한것같지도 않다 ... 흐규

잘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쉬나 싶지만 그렇다고 안쉬니까 너무 피로가 쌓여서 안되겠다.

 

만들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던 대시보드....
각자 작업하다가 공유해서 올리고, 권한 설정 팀원들에게 하고 열람 권한 설정도 해서 한 분이 다 복붙해서 하나로 통합 성공

 

 

피그마에서 대시보드 스케치 작업중.... 일부만 보여주기....

 

10시 반까지 피그마 팀 작업.

 

오늘 역대급 쉴새없는 스케쥬르~ 

 

아침 9시반에 sql 했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