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줄이기 계획 후 다시 로드맵 짬
11시 이전까지 새로운 eda 하 각자 태블로 시각화할 주제 나눔
나는 시간대별 분석을 맡음
11시에 튜터님 면담
속도를 좀 내서 내일 오전까지 대시보드 스케치와 각자 eda는 마무리 해야함.
그리고 이 시각화 작업들로 어떤 인사이트를 낼 것인지를 구체화 할 필요 있음.
이 다음에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일단 주제와 목표가 선명하지 않은 탓인 듯. 태블로 연습을 목표로 잡으니 뭔가 뭘 해야할지 애매해진 것 같음.
기획과 마케팅 쪽으로 결국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 함.
되는대로 대시보드 만들어 봄. 그냥 만든거 다 합친거임...
이후 팀원들 모두 각자 만드신 자료들 피그마에 모아서 대시보드 스케치를 했음.
와 정말 하루종일 태블로만 봐서 눈알이 이상해진 것 같다 ㅎ
1시간에 1번은 자리에서 일어나야 뇌에 혈류가 회복되는데 실제로 자리에서 일어날 틈이 없어서 작업하고 회의하다보면 그래서
실제로 혈액순환이 멈췄음
뇌에 피가 없고 목이 뻐근하기 시작했음.;;
그치만 회의를 해야하니까 자리를 뜰 수 없음 .그렇다고 뭘 한것같지도 않다 ... 흐규
잘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쉬나 싶지만 그렇다고 안쉬니까 너무 피로가 쌓여서 안되겠다.



피그마에서 대시보드 스케치 작업중.... 일부만 보여주기....
10시 반까지 피그마 팀 작업.
오늘 역대급 쉴새없는 스케쥬르~
아침 9시반에 sql 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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